전국 클럽과 라운지 바에서 선봬…가격은 10만원 대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세계 3대 샴페인 하우스인 멈(G.H.MUMM)이 '멈 N°1(나이트 원) 레인지' 2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샴페인 멈은 포뮬러 원 대회에서 포디움의 꼭대기에 서는 승리자가 떠뜨릴 수 있는 샴페인으로 도전, 승리, 그리고 기쁨을 상징하고 있다.멈 나이트 원의 바틀은 승리의 상징인 월계관 속 챔피언의 숫자 1, 어두운 장소에서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 빛나는 외관을 통해 제품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디자인으로 기존의 멈과 차별화 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멈의 셀러마스터만의 블랜딩 노하우로 대표 제품인 꼬르동루즈 보다 당도가 높이 우아한 풍미가 특징이다.
승리와 환희의 순간을 위해 출시하는 새로운 레인지, 멈 나이트 원은 이달 말 전국의 클럽과 라운지 바를 통해 만나게 될 예정이며 가격은 10만원 대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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