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체육시설 골프연습장 겨울철 할인행사 들어간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수원시설관리공단 산하 화산체육공원이 겨울철을 맞아 골프연습장과 par-3(9홀)의 이용료를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화산체육공원은 다음달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3개월치 골프이용 요금(36만원)을 내면 4개월 이용이 가능하도록 혜택을 준다. 또 올해 개장10주년 기념 특별할인행사로 진행하고 있는 골프연습장과 par-3 이용권 특별할인 행사도 연말까지 계속하기로 했다.

골프연습장 평일 이용권은 1개월 10만원, 3개월 28만원이다. par-3는 주중 1만1000원, 주말 1만5000원이다. 다만 골프연습장 평일 이용권 이용 시간은 오후 4시까지다.

신범식 화산체육공원사업소장은 "올해 화산체육공원 개장10주년을 기념해 최신 시설로 개선하고 각종 할인행사를 진행, 시민 건강 증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시설을 제공해 시민에게 다가서는 공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화성시 송산동에 자리한 화산체육공원은 생태공원, 인조잔디축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과 골프연습장, par-3 등을 갖춘 '사람과 환경이 함께하는' 종합체육시설이다. 최근에는 수원시민은 물론 인근 화성, 오산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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