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경쟁률 뜨거운 '양산 유림노르웨이숲', 10일부터 계약 시작!

양산유림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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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0-1에서 분양 중인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의 청약 접수 결과 최고 56.67: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를 조기마감하고 지난 5일 당첨자 발표를 마쳤다.

지난달 29일 이루어진 1순위 청약 접수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총 442가구 모집에 16,211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36.67대 1, 최고 56.6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분양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84㎡와 펜트하우스급의 118㎡평형으로 이루어진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은 양산신도시 최고층인 41층 높이와 단지 내 유럽형 테마몰이라는 특화요인으로 견본주택 개관 후 많은 방문객들의 문의가 이어져 일찌감치 분양 성공이 점쳐왔다.

또한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의 단지 내 유럽형 테마몰은 양산 최초 ‘라이프스타일센터’로 주거시설에 쇼핑, 문화, 생활의 인프라를 더할 신개념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이 들어설 이 지역은 양산 물금택지개발지구 2,3단계 약 35,000세대의 입주민을 수용하는 핵심입지로 주변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바로 앞, 도보 10분 거리 내 9개의 초ㆍ중ㆍ고교, 시청, 양산천 수변공원 등 지역편의시설들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생활환경 또한 탁월하다. 유림E&C 이정철 분양소장은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은 양산 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41층 최고층 아파트에 대한 상징성과 뛰어난 입지 그리고 단지 내 유럽형 테마몰 등 양산에 없었던 신개념 아파트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양산 유림노르웨이숲’ 모델하우스는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5-2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계약을 진행한다.

분양 문의 055-383-3839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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