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쓰레기봉투가 장바구니로

[포토]쓰레기봉투가 장바구니로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5일 서울 중구 H&M 명동점에서 '발망XH&M'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이번 한정판 제품을 사기 위해 최대 6일동안 노숙을 한 고객도 있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