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43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이종길
기자
입력
2015.11.04 17:32
수정
2015.11.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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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GS건설은 주식회사 인성티앤조이에 대한 143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약 3조5816억원) 대비 3.99%에 해당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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