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11.04 16:03
수정2015.11.04 16:03
영산강 어종보호를 위한 치어방류 행사가 4일 광주 북구 용전동 용산마을 앞 영산강 둔치에서 열려 송광운 북구청장과 영산강 어메니티운동 봉사단원, 어린이집 원생들이 붕어와 치어 2만 마리를 방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