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시몬-이재영";$txt="시몬-이재영[사진=한국배구연맹(KOVO) 제공]";$size="510,400,0";$no="20151103154607810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로버트랜디 시몬(28·OK저축은행)과 이재영(19·흥국생명)이 프로배구 V리그 1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로 각각 뽑혔다.
시몬은 남자부 기자단 투표 스물여덟 표 중 열일곱 표를 얻어 문성민(4표·현대캐피탈)과 한선수(2표·대한항공), 오레올 까메호(2표·현대캐피탈) 등을 제치고 1위를 했다. 1라운드에서 OK저축은행의 공격을 이끌며 득점 공동 2위(152점), 공격 종합 3위(성공률 57.78%), 블로킹 2위(세트당0.75개) 등 개인 기록 부문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팀은 5승1패로 선두를 달렸다.여자부 이재영은 스물다섯 표를 얻어 테일러 심슨(1표·흥국생명), 양효진(1표·현대건설), 헤일리 스펠만(1표·KGC인삼공사)을 따돌렸다. 이재영은 지난 11일 여자부 개막전인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32득점을 올리는 등 팀의 주포 역할을 하며 공격 종합 3위(성공률 38.16%), 서브 1위(세트당 0.43개) 등을 기록했다.
1라운드 MVP 시상식은 남자부는 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 여자부는 5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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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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