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4일 오후 6시 구청 금나래 아트홀에서 제5회 지역아동센터 연합축제‘꿈나래 금나래’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4일 오후 6시 구청 금나래 아트홀 공연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연합축제 ‘꿈나래 금나래’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12개 팀 140여 명이 참여해 한 해 동안 준비한 악기연주, 합창, 댄스, 스포츠 줄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꿈꾸는학교 지역아동센터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함사랑, 렘넌트, 성원미디어스쿨, 사랑의 지역아동센터 등은 댄스 공연을 선보인다.
이외도 오예스, 함께하는 사랑밭, 비전, 혜명, 신광, 푸른샘, 금천영재 지역아동센터에서는 노래, 바이올린 합주, 핸드벨,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
꿈나래금나래축제
또 공연장 입구에 지난 8월 진행했던 청소년 연합캠프 활동 사진 전시회를 열어 축제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아동센터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공연 중간에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금천구내 29개 지역아동센터는 900여 명의 아이들에게 국어·수학 등 기초적인 학습지도, 박물관 견학 및 여름 캠프 체험 등 다양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