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친해지기, 다문화가족 초청 한·중 문화교류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센터장 이정식)는 10월 28일 서구 상무대로 971 공자아카데미 1층 다목적홀에서 중국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한·중 문화교류회를 열었다.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센터장 이정식)는 10월 28일 서구 상무대로 971 공자아카데미 1층 다목적홀에서 중국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한·중 문화교류회를 열었다.


"한·중 문화체험 및 문화 퀴즈대회 등 푸짐한 상품 수여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센터장 이정식)는 10월 28일 서구 상무대로 971 공자아카데미 1층 다목적홀에서 중국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한·중 문화교류회를 열었다. ‘이해, 소통, 행복’ 이라는 주제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중국 다문화가족 20가구가 참석해 한·중문화 퀴즈대회에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에게 생필품 및 다과, 상품권 등의 푸짐한 상품이 수여됐다.

또 소림무술, 도서, 전지공예, 소수민족복장 체험과 중국차 시음 등 중국 문화 체험과 제기차기, 팽이차기, 투호놀이, 윷놀이, 사물놀이 등 한국문화체험이 실시됐으며, 모두 함께 만두를 빚어 시식하며 한·중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