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625억 규모 조건부 채무인수 결정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KCC건설은 대전스마트디벨롭먼트 주식회사가 시공사로 선정된 대전 유성구 스마트시티 오피스텔 개발사업과 관련해 책임준공일 의무를 불이행하는 경우 채권자에 대한 대출원리금 등 채무를 인수하겠다고 30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하나은행 등이며 채무인수금액은 625억원 규모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6.2%이며 채무인수일자는 2018년 7월31일이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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