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시장 '지역발전자문委'와 시정현안 논의

이재명 성남시장이 27일 시청에서 지역발전자문위원회 원로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27일 시청에서 지역발전자문위원회 원로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역발전자문위원회 원로회의 위원들과 시정발전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성남시는 27일 이재명 성남시장과 공직자들이 시청 산성누리에서 24명의 원로위원들과 시정 현안 및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성남시민순찰대 운영 ▲성남시 의료원건립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녹색공원화 사업 ▲성남종합스포츠센터 건립 ▲서민금융 '빚탕감 프로젝트' 추진 등 올해 주요성과에 대해 보고회를 가졌다.

또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한 ▲판교 랜드마크 트램 ▲위례~신사선 연장 사업 ▲무상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무상교복 지원사업 ▲청년배당 지급 등에 대한 지역 원로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재명 시장은 "원로회의 위원의 참여와 협조로 각종 현안이 해결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지역발전에 대한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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