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보육시설 아이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놀이터 담벼락 벽화 그리기를 비롯해 화단 조성, 미니 화분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동참했다.삼성전기는 1996년 동광원과 교류를 맺은 뒤 17년 동안 매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도배·절수장비 설치·태양열 에너지 설비 설치 등 시설 보수를 비롯해 자매마을에서 수확한 특산품과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장애인 재활 지원, 도농상생을 위한 자매마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과 함께하는 나눔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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