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전으로 용산지점은 고객 중심의 공간을 확충했다. 지하철 1·4호선과 KTX·경의선이 인접한 교통 중심지의 랜드마크빌딩으로 이전해 접근성도 높였다.김주영 대우증권 용산지점장은 "더 좋은 환경에서 고객들을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용산구의 거점 점포로 사명감을 갖고 대우증권만의 전문성과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지점은 이번 이전을 기념해 신규 고객 등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우증권 용산지점(02-797-9696)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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