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씨, 심양민샹과기 손배소 기각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는 심양민샹과기가 청구했던 104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이 중국 국제경제무역중재위원회에서 기각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중재비용은 심양민샹과기가 80%, 엠피씨가 20%를 부담한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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