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문화산업경영학과 정연철 교수는 지난 21일 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진로탐색의 날 행사 일일교사로 참여했다.
이날 정 교수는 문화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는 1·2학년 재학생의 올바른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해 접할 수 있도록 매년 10월 진로탐색의 날을 실시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