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비전, 2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바이온 은 1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40만3508주로 11월19일 상장 예정이다. 납입 대상자는 더블유글로벌1호조합으로 납입 후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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