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왼쪽부터) 이윤상 국토부 도시광역교통과장, 이상수 청주시 건설교통본부장, 박용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 지종철 세종시 건설도시국장,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 등이 협약 체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txt="(왼쪽부터) 이윤상 국토부 도시광역교통과장, 이상수 청주시 건설교통본부장, 박용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 지종철 세종시 건설도시국장,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 등이 협약 체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size="550,295,0";$no="201510230746091558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정일웅 기자] 대전과 세종을 잇는 간선급행버스(BRT) 노선이 향후 청주 오송역을 포함·확대된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전시, 세종시, 청주시는 올해 말 완공을 예정하고 있는 대전역~세종시 간 BRT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BRT 운영과 관련해 대전·세종·청주가 합의한 운행노선, 운영주체, 운영손실 분담방법과 관계 기관 협력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날 합의된 BRT 운행노선은 당초 대전역~세종시 구간에서 대전역~세종시~오송역 구간으로 확대되고 운영주체는 운영을 시작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2년간 대전시가 단독으로 맡기로 했다.
그 이후부터는 세종시가 운영에 참여하되 참여비율을 양 지자체가 별도의 협의과정을 거쳐 정한다는 게 이들 지자체의 합의 내용이다.또 BRT 운행 시기는 대전시가 사전절차(세부운행계획 수립, 업체 선정, 면허, 차량 구매, 차량 내부장치 설치 및 시험운행 등)를 고려해 정하도록 했다.
이밖에 대전·세종·청주시는 향후 충청권 광역교통체계 구축과정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것을 골자로 상호간에 적극 협조하는 것에 합의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