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욱 큐로홀딩스 상무는 “최근 정부의 규제완화 움직임 등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는 국내 보드게임 시장과 약 4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소셜 카지노게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누믹스미디어웍스와 함께 엔터테인먼트 IP를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과 공격적인 마케팅, 고품질의 서비스로 보드게임과 소셜 카지노게임 시장에서 큰 성공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6월 모바일게임 사업 진출을 선언한 큐로홀딩스는 JD브로스, JYP엔터테인먼트와 연이어 모바일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한류 콘텐츠 IP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제작사 ‘에이트웍스’와 연예기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는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다양하게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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