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한국토지신탁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에서 '동래 지웰' 아파트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동래 지웰은 지하 4~지상 25층 3개동, 전용면적 59~145㎡ 219가구 규모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신영건설이 책임 시공을 맡았다.이 아파트는 대부분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채광권을 확보했다. 일부 가구에는 드레스룸이 설치된다. 단지 주변으로 동래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롯데마트, 홈플러스, 메가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이 있다. 달북초등학교와 온천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학원가도 가깝다.
또 걸어서 지하철 3·4호선 미남역을 이용할 수 있고 중앙대로와 충렬대로 등과의 접근성도 좋다. 단지 바로 뒤에는 금정산과 등산로가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3.3㎡ 당 평균 분양가는 800만원대 후반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23일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1442-7번지에 조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8월. 문의 ☎051-504-3838.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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