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익은 秋 유통가]신제품으로 소비자 유혹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다양한 제품 봇물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식음료업계는 가을을 맞아 신메뉴를 출시하는 등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건강에 초점을 맞춘 차(茶)와 커피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맛을 선사한다. 또 간 건강을 챙기는 유산균 판매에도 주력하고 있다.

화장품업계는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 등 외부 환경의 변화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보습 제품을 선보였고, 생활용품업계는 차별화 포인트를 통해 소비자의 편의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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