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K부산은행이 오는 25일 창립 48주년을 맞아 우대금리 제공 등 다채로운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우선 이달 말까지 1000억원 한도로 'U-스타일정기예금' 특판을 진행한다. 지난 12일부터 판매 중인 이 상품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가입기간은 15개월부터 24개월까지다. 1.7%의 특판 예금금리가 적용되며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다. 특판기간 중 남성 만 60세 이상, 여상 만 55세 이상인 고객이 가입할 경우 우대금리 0.1%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 지난 48년간 한결같은 사랑과 격려를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부산은행 전 영업점 직원들이 주변 상가를 방문해 감사 인사와 함께 사은품을 전달한다.
오는 23일에는 부산은행 전 영업점에서 고객들에게 떡과 음료수 등 다과를 제공한다. 특히 30년 이상 장기거래 고객 7명을 선정해 감사패와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박영봉 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부산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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