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10.12 15:07
수정2015.10.12 15:07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인 12일 오전 송광운 북구청장과 북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원 40여명이 중흥동의 한 저소득가정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북구는 15세대에 가구당 200장씩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