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아현역 푸르지오 아파트가 다음달 첫 입주를 앞두고 잔여가구를 분양한다.
아현고가도로 철거와 정부의 대규모 공공택지 지정 중단으로 서울의 마지막 뉴타운으로 주목받은 북아현 뉴타운의 첫 분양 단지이자 첫 입주 단지다.아현역 푸르지오 아파트는 총 940가구로 지하 5층, 지상 13~20층 16개동에 전용면적 80~109㎡로 구성돼 있다.
교통과 편의시설, 학교 등이 잘 갖춰져 주거 선호도가 높다. 단지앞에 복성초, 한성중고교, 중앙여중고와 함께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홍익대학교가 인근에 있어 전월세 수요가 풍부하다.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5호선 애오개역과 충정로역, 경의 중앙선 신촌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역세권으로 여의도와 시청 등이 10km 이내에 위치해 출퇴근도 수월하다.현재 계약금 정액제(1000만원)로 마지막 잔여 가구를 분양중이다. 분양문의 : 1800- 6169.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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