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일본서 협력사 동반 수출 추진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남동발전은 6일부터 8일까지 일본 동경 뉴오타니호텔에서 협력중소기업 동반 수출로드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 230여개사와 일본 동경전력과 히타치, 도시바, 미쯔비시, IHI 등 발전 플랜트 관계자와 마루베니 등 바이어기업 관계자 등 2400여명이 참가했다.

남동발전측은 상담회를 통해 수출상담액 1950만달러, 계약 추진금액 350만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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