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양선길 대표이사 회장, 쌍방울 본사 임직원을 비롯해 도민 70여명이 참석했다. 양선길 대표이사 회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쌍방울이 제주 법인 설립을 초석으로 제주도와 함께 꿈꾸고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며 "귀하신 시간 할애하여 주신 귀빈 여러분께 쌍방울 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쌍방울은 현재 준공을 앞둔 제주시 노형동 동연타워 4층에 자리 잡을 예정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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