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10.07 15:49
수정2015.10.07 15:49
광주 북구청 건설과 도로팀 직원들이 7일 오치동 도로가 제설함에 겨울철 폭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모래주머니를 채워 넣고 있다. 북구는 다음주까지 설해대책 주간으로 정하고 관내 50여개 제설함에 대해 정비를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