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미란기자
입력2015.10.06 18:52
수정2015.10.06 18:55
▲2015년 노벨물리학상에 일본의 가지타, 캐나다의 맥도널드 박사.[사진제공=스웨덴 학술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