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피, 3대1 감자 결정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브이티 는 결손보전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사주 보통주 100만주를 소각하고 기명식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67.2%다.

이번 감자로 발행주식수는 6139만7542주에서 2013만2514주로, 자본금은 306억9877만원에서 100억6625만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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