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T&T, 정리매매 첫날 70%대 급락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오는 15일 상장폐지되는 가 정리매매 첫날 70%대 급락세다.

5일 오전 9시11분 현재 GT&T는 전장대비 870원(71.31%) 내린 3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정리매매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며, 상장폐지일은 이달 15일이다.

상장폐지 사유는 2014년 사업연도 자본잠식률 50%이상 사유로 관리종목 지정 후 2015년 사업연도 반기 감사의견 거절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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