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1일 한국투명성기구 서울본부 정책위원 이중백 박사의 명사초청 특강을 병원 6동 백년홀에서 가졌다.
"1일 백년홀서…‘사례중심의 생활 속 뇌물죄 및 김영란법’주제"[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1일 한국투명성기구 서울본부 정책위원 이중백 박사의 명사초청 특강을 병원 6동 백년홀에서 가졌다.‘사례중심의 생활 속 뇌물죄 및 김영란법’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는 윤택림 병원장을 비롯해 의료진과 행정직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중백 박사는 특유의 유머와 해박한 지식으로 1시간30분 동안 재미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놨다. 특히 어려운 법에 대해서는 사례를 들어가며 알기쉽게 설명하면서 참석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중백 박사는 전주대대학원 법학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호남대·광주대·송원대에서 법학교육 강사 및 외래교수로 활동했다. 또 이중백 박사는 광주광역시 지방공무원교육원 반부패청렴 전문강사, 광주시교육청 감사과 반부패청렴교육 푸름이청렴강사, 광주여대 경찰법학과 조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정책자문위원, 한국투명성기구 정책위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반부패청렴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중백 박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8월 홍조근정훈장을 비롯해 광주시교육청 교육감 표창, 대한사립중고등학교장 사학공로상, 광주전남지방 병무청장 표창장 등을 받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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