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니케로 최대주주 변경
강구귀
기자
입력
2015.09.30 17:50
수정
2015.09.3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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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대한전선은 대한광통신 외 8인에서 니케 외 4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니케는 경영 참여를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대한전선 지분을 취득했다. 취득 후 지분 비율은 75.50%이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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