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추석 이후 기간은 대형마트에는 매출 비수기이지만 이마트는 범국가적인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에 동참하면서 내수진작과 소비를 활성화 시키고 한글날 연휴 나들이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행사를 기획했다.
대표 품목으로 제주산 은갈치(마리·중)를 기존가 대비 43% 할인된 2800원에 한우꼬리반골, 사골, 우족 등 한우부산물을 50% 할인된 100g당 각 700원에 판매하고 침구, 원목 가구 등 직수입 생활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또, 청정 지역에서 키운 호주산 냉장 척아이롤(100g)을 30% 할인된 1580원에,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과일청의 재료인 레몬, 자몽, 라임 전 품목을 꿀 또는 설탕과 함께 동시 구매시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자체브랜드 피코크 상품 중 초마짱뽕, 묶은지 김치찌개 등 인기상품 10개 중 2개 또는 3개를 구매시 각 10%와 20% 할인 판매한다.
쿠첸 6인용 IH밥솥을 33% 할인된 19만8000원에 판매하며 삼성노트북 67만원, 데이즈 남·여성 프리미엄 라이트 다운점퍼·베스트를 각 1만원 할인된 5만9900원과 3만99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