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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추석을 하루 앞두고 아직까지 부모님 선물을 사지 못 했다면 각 카드사 별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알아본 다음 쇼핑을 하면 좋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카드사들은 할인, 무이자 할부, 캐시백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삼성카드에 따르면 국내 3대 할인점인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에서 삼성카드를 이용해 추석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할인점별 인기선물세트 행사품목을 삼성카드로 구입시 홈플러스는 최대 50% 할인, 이마트·롯데마트는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롯데카드는 오는 28일까지는 추석선물로 롯데상품권카드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롯데상품권카드 추석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30·40·100만원 롯데상품권카드를 롯데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구매하면 각각 5000원·1만원·3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카드를 추가 증정한다. 롯데상품권카드는 백화점 카드센터, 롯데카드 홈페이지, 롯데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롯데카드 홈페이지에 소득공제나 인터넷사용 등록을 하면 연말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는 이달 3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후 우리카드로 전통시장 1만원 이상 결제시 5%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가능하다.
하나카드는 전국 4대 대형마트에서 추석선물세트를 구매하면 특정품목에 따라 최대 30% 현장할인 혜택 또는 최대 50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는 오는 29일까지, 농협하나로는 26일까지다. NH농협카드와 BC카드는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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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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