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9.22 17:07
수정2015.09.22 17:07
광주 동구는 22일 동구 관내 전지역에서 청소활동가, 자원봉사자, 주민, 공무원 등 1,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면도로, 대학가 원룸 단지 등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선정해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