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9.21 22:40
수정2015.09.21 22:40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21일 월산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 가정 140세대를 선정, 가구당 35,000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추석맞이 희망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월산동 복지호민관협의체와 주민자치위원회가 기부금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