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기준금리 6%로 인하
노미란
기자
입력
2015.09.13 08:07
수정
2015.09.1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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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파키스탄 중앙은행(SBP)은 12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42년 만에 최저 수준인 6%로 0.5%p 내렸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중앙은행은 이날 은행 할인율 금리도 7%에서 6%로 낮췄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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