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하이팰리스, 범강남권 상도동에서 투자가치 높은 소형 위주 592세대 공급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미국발 금리인상 예고, 중국의 잇따른 위안화 평가절하, 북한의 국지적 도발 등 서울이 위험하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온다.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자본이 떠날 채비를 하면서 한국경제가 쇼크에 빠질 수도 있다는 우려의 시각이 팽배하다.
“내년부터 가계부채 관리 때문에 주택담보대출을 까다롭게 한다는데 집값에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내 집 마련을 언제 하면 좋을까요?” 등 급변하는 시장에 대한 재테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특히 수도 서울에 대한 북한의 도발로 안보 리스크까지 커지면서 갈 곳 잃은 투자자금이 대거 단기상품으로 몰리는 추세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금리 인상 움직임에다 환율이 요동치고 있는 만큼 재테크 포트폴리오와 투자전략을 하나하나 다시 짤 필요가 있다는 것이 시장의 반응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국내외 정세가 불투명하게 돌아가면서 은행예금이나 불안한 주식상품 보다는 소형 아파트 등 부동산 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서울은 리스크에 비해 리턴이 더 큰 도시여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소형 아파트 투자는 적절하다.”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쌍용 건설이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23-42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 59m²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소형 품귀현상’이 극심하다.홍보관 관계자는 “전용면적 59㎡ 이하 소형 아파트가 귀한 대접을 받으면서 범강남권으로 불리는 상도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면서 “국내외 정세에는 아랑곳없이 주말 평일 내내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동작하이팰리스는 대지 14,498m² 건축면적 4,700m² 규모로 지하4층~지상36층 4개동 592세대를 공급예정이다. 단지는 50m²(22평) 32세대, 59m²(26평) 345세대, 84m²(34평) 215세대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우선 사업지 주변 단지보다 저렴한 모집가로 경쟁력을 갖췄고, 3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과 관악산 조망권이 빼어나다는 평가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보라매공원, 상도근린공원, 노량진근린공원, 사육신공원, 용마산, 중앙대병원, 보라매병원이 가깝다.
7호선 상도역 도보5분, 장승배기역 도보 10분 거리의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46번 국도를 이용해 용산 강남 등 서울 중심지와 인천 하남 김포 등 수도권 외곽 접근성이 뛰어나다.
사업지 인근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 개발지역 계획 및 상도, 신대방 지구단위 계획이 다수 분포해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강남초, 강현중, 영등포고등학교, 중앙대, 숭실대 등 명문학군이 인접한 것도 자랑이다.
전세대 4베이 구조와 여성을 위한 주방,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배치, 가변형 벽체 설치 등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59m²는 부부욕실 샤워부스, 전용면적 대비 약 50% 발코니가 적용된다. 84m²는 주방펜트리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 고급스런 주방을 완성한다.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배치와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이 조성된다. 타워형 배치로 통경길 및 바람길을 확보하고 입주민을 위한 휘트니스 및 골프연습장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1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도 자리잡을 계획이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동작하이팰리스 홍보관은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0557
동작하이팰리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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