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한국거래소는 디와이엘엔제이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14일부터 시작된다.
디와이엘엔제이는 절연 코드세트 및 기타 도체 제조업을 취급하는 업체다. 지난 2009년 설립됐다. 주요제품은 와이어하네스와 PVC 절연전선 등이다. 주요주주는 김태수 외 2인(79.7%)과 정귀천(8.3%)이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346억8700만원, 영업이익은 68억100만원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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