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흥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아이폰6S의 판매대수가 지난해 아이폰6 대비 17% 증가한 7900만대로 전망한다"며 "애플 공급사인 유테크는 신규 스마트폰 부품(몰드프레임+도광판) 가격 상승과 중국 생산 비중 확대에 따라 올해 3분기 비수기를 지난 뒤 4분기 역사적 최고 실적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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