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BM, 10대1 감자 결정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THE E&M 은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0주를 동일 액면가 1주로 병합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감자 후 자본금은 220억7600만원에서 22억700만원으로 감소한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11월 11일.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