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시장에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거래 비중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MTS를 이용해 할 수 있는 투자도 국내외 주식은 물론 선물ㆍ옵션, 개인형 퇴직연금(IRP) 상품 가입 등까지 다양해졌습니다. 스마트기기 내 다른 애플리케이션(앱)과 연동, 활용성을 높이거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계한 소통 기능까지 속속 탑재되고 있습니다.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MTS 거래시장을 잡기 위한 증권사들의 경쟁도 치열합니다. 이를 위해 증권사들은 해마다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내놓고 있습니다.하지만 MTS 종류와 서비스가 다양해질수록 투자자들은 더욱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떤 회사 앱이 좋은지 구분하기 쉽지 않은 탓 입니다.
이에 아시아경제는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국내 증권사들의 MTS를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시상하고자 합니다. 독자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