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9.06 11:53
수정2015.09.06 11:53
초가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휴일인 6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상무골프연습장에 심어진 감나무에서 까치 한 마리가 홍시 위에 내려앉아 배를 채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