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권순태, '난 한 게 아무것도 없다!'

[포토]권순태, '난 한 게 아무것도 없다!'

[화성=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라오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8-0으로 이겼다. 권순태와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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