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만평]'新밀월' 블루스
최길수
기자
입력
2015.09.03 17:13
수정
2015.09.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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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열병식 참관을 했는데요.
한미일 VS 북중러 구도가 파괴되고, 동아시아 질서 재편으로
한국과 중국의 신밀월 시대가 열린 결정적인 날인듯 합니다.
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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