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안 환율 183.19원 마감…0.47원↑
구채은
기자
입력
2015.09.02 15:03
수정
2015.09.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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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위안 환율이 0.47원 오른 183.19원에 마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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