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9.02 11:45
수정2015.09.02 11:45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 2일 화재로 방치된 폐가에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하여 악취와 안전사고 위험 등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월산동 복지협의체 위원, 통장단, 주민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가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