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전국 15개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가산점에서 진행하며 환경부, 대한안경사협회, 한국업사이클디자인협회, 터치포굿(자원재생 사회적기업)이 함께 참여한다.
수집된 안경은 안경 세척, 수선 등을 진행 후 10월 중에 캄보디아, 탄자니아 등의 제 3세계로 전달할 예정이다. 단, 무테, 반무테, 부식된 안경, 부러진 안경은 수리가 불가능해 기부에서 제한된다. 또 기부에 참여한 고객 대상으로 '현대백화점 식품 이용권 5000원권'도 증정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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