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가 27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승에서 19초55로 우승했다. 이 종목 세계기록(19초19) 보유자인 그는 2009년 베를린 대회와 2011년 대구 대회, 2013년 모스크바 대회에 이어 세계선수권 4연속 정상에 올랐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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