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케이프레스토, 골프회원권 9900만원에 처분
권해영
기자
입력
2015.08.25 10:46
수정
2015.08.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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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비엔케이프레스토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골프회원권(88컨트리클럽)을 9900만원에 처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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