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케이프레스토, 골프회원권 9900만원에 처분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비엔케이프레스토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골프회원권(88컨트리클럽)을 9900만원에 처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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