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8.18 19:58
수정2015.08.18 19:58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8일 서울 한전병원에서 치료 중인 노석훈 소방장을 찾아 위문하고 있다. 노 소방장은 지난 14일 오후 광주 서구 금호동 전신주에서 벌집을 제거하다 감전돼 화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광주시